저는 어려서부터 피부가 민감한 편이에요. 피부 톤은 하얀 편인데 작은 자극에도 금방 붉어지는 피부에 또 가려움증, 알레르기를 동반하는 그런 피부에요.
그래서 한동안 성분에 집착해서 성분 좋은 것만 쓰다가 성분에 집착하는 건 의미 없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최대한 수분을 공급해주고 그 수분이 사라지지 않도록 크림 등으로 잘 커버하는 식으로 하고 있어요.
탈라 거품 토너
여러 가지 다 써봤는데 속 건조 피부에 수분 잡는 데는 탈라 거품토너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솝 파슬리 세럼
제 평생템입니다.
코스알엑스 프로폴리스 앰플
차앤박 프로폴리스도 나쁘지 않은데 코스알엑스나 차앤박이나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이것도 제 평생템이에요.
아벤느 시칼파트 크림
피부 간질간질하거나 약간 트러블 올라올 것 같다 싶으면 그 부위에 이거 콕콕 찍어 바르면 다음 날 쏙 들어가요. 저는 징크옥사이드 성분이 잘 맞는 것 같아요. 다 사용해서 추가 구매하려구요.
라로슈포제 멜트인 틴티드 선크림
파운데이션 혹은 비비를 사용 안 한 지 한 4~5개월 된 것 같아요! 원래도 파데를 잘 사용 안 했는데 피부 생각해서 선크림만 바릅니다.
요거 색이 비비크림 같은 색상이라 톤 보정 약간 되구요, 조금 촉촉한 편이에요. 4~5개월째 너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거의 다 사용해서 재구매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