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꾸며가고 있는 신혼집 침실이에요. 아이보리+베이지 느낌으로 포근하게 꾸미려고 하고 있고 호텔식 침구도 사봤어요. 이젠 러그+소품들 사려고 휴일에 계속 검색해봤네요.
가성비 좋기로 유명한 베스트슬립에서 매트리스랑 프레임 샀는데 잠 잘 오고 쓰기 편해서 삶의 질이 상승했어요. 특히 집순이인 저한테는 매립되어있는 콘센트랑 따뜻한 느낌의 조명이 넘 좋네요.
저는 허리가 안 좋은 편이라 탄탄한 매트리스로 샀는데 자고 나도 몸이 편안하단 점도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저는 식물들로 인테리어 해놓는 것이 예뻐 보여서 이렇게 하나씩 들여놓고 있답니다. 아직 침실에는 뭘 놓을지 고민 중이지만 지금까지 데려온 것들이에요.
맨 위부터 프로포즈 받을 때 받은 꽃, 공기정화식물로 유명한 스파티필름, 조화 꽃입니다. 노란 색을 좋아해서 어쩌다 보니 식물들도 노랑노랑 초록초록한 것들로만 채워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