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브라마에스트라와 보나앤킴벨로, 그리고 더쎄컨을 소개합니다.
신부님께서 샘플을 보고 완전 반하셨던 오브라마에스트라
입구입니다.
이모님께서 살짝 반묶음을 해주고 계세요.
신부님께서 이모님 진짜 좋으셨다고~~ 인사 많이 주셨어요.
신부님의 미모를 다 담을 수는 없지만..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오글거리는 걸 싫어하시는 신부님을 위해
중간 확인 작업까지 해주신 예쁜 작가님
스튜디오도, 작가님도, 드레스도, 이모님도, 메이크업도, 헤어도 모두가 완벽했다고 말씀주신 신부님
행복함이 저에게까지 전해져서 같이 행복해졌네요.
저는 보자마자 신부님께서 본인은 메이크업이 잘 안되는 눈을 갖고 있어서
솔직히 메이크업 기대안했는데 정말 마음에 드신다고 몇번이나 말씀주셨어요.
실은 제가 고민고민해서 3번이나 샵을 변경했었거든요.
보다 만족스럽고, 잘 맞으시는 곳이 어디실까.. 고민했었습니다.
오랜 고민을 기다려주시고, 믿고 따라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만족스런 결혼 준비 함께하세요.
스튜디오 : 오브라마에스트라
드레스 : 보나앤킴벨로
메이크업 : 더쎄컨(메이크업-홍지선부원장님, 헤어-강희부원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