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투어를 더케네스블랑, 니콜스포사, 보네르스포사 3곳을 갔습니다. 웨딩홀을 계약해둔 상태에서 간 거라 무조건 어두운 홀이니 화려한 걸 고르자 라는 마음으로 다녔는데요.
보네르스포사 이사님이 쐐기를 박는 본식용 드레스를 보여주셔서 선택할 수밖에 없었어요. 비즈맛집이란 건 알았는데, 정말 화려하고 이뻤습니다.
촬영용 드레스도 상태 좋고 이미지에 맞게 추천 잘해주셨어요. 보네르스포사 강추입니다.
본식드레스를 선택한 기준은 어둡고 천고가 높은 홀에서 예식 진행이라 비즈 많은 화려한 드레스였습니다. 4벌 드레스 중 드투 때 꽂혔던 드레스 선택했구요. 어두운 홀에 예식하시는 예신님이라면 보네르스포사 추천드려요.
본식 당일에 자신은 어떤 신부가 되고 싶다 이미지를 그리고 본식드레스 가봉하러 가시는 게 도움되실 거 같습니다.
저도 어떤 이미지였으면 좋겠고, 어떤 라인의 드레스를 입고 싶다고 가봉 전 말씀드렸었는데요. 샵에서도 선택해서 가져올 수 있는 드레스가 확고해서 좋고, 저도 선택하기 쉬웠던 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예랑이랑 웨딩드레스 취향이 달라 가봉 후에도 변경할까 고민 많이 했는데, 제가 맘에 드는 걸 골랐습니다. 본식 때도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꼭 예신님들 맘에 드는 드레스 고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