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 보타닉파크웨딩홀 실제로 보니 홀이 약간 작더라고요. 카라홀은 화사하고 야외 예식 같은 느낌이었고 오키드홀은 어두운 느낌의 홀입니다.
로비는 같이 사용하는 것 같았어요. 아침 첫 타임이라 들어갈 때는 붐비지 않았는데 나올 때는 다음 타임이랑 겹쳐서 좀 붐비더라고요.
뷔페
음식이 진짜 마음에 들었어요. 뷔페에 음식 가짓수도 진짜 다양했고 음식마다 다 맛있더라고요. 특별식 같은 것들도 잘 되어 있어서 통바비큐 종류도 있었고 새우나 소라찜 같은 것도 직접 쪄서 나온 것처럼 되어 있었어요.
연회장이 독립적으로 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룸 형식으로 칸막이로 되어 있어서 나중에 감사 인사드리기도 좋을 것 같았어요.
결혼식도 있지만 돌잔치도 하는 것 같고 그래서 음식 회전율이 좋은 것 같아요. 한식, 일식 등 여러 가지 음식이 잘 되어 있었어요. 안에 수프가 담겨 있었는데 특이해서 기억에 남네요.
접근성, 주차
접근성이 너무 좋은 게 마곡나루역이랑 완전히 연결되어 있어요. 마곡나루역에서 1분 컷이랍니다. 비가 와도 문제없을 듯해요. 차량 가져오신 분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주차도 용이하다고는 하던데 자차 없이도 접근하기 너무 좋더라고요.
결혼식이 있었던 카라홀 분위기
지인은 카라홀에서 진행을 했어요, 화사하고 하얀 깨끗한 느낌이라 깔끔하고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생화 장식을 해서인지 딱 들어가자마자 향이 너무 좋았어요.
양쪽에 다른 느낌의 홀이 있어서 신랑, 신부님들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시기도 좋을 것 같아요.
연회장도 패밀리 레스토랑처럼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고 무엇보다 음식이 너무 맛있었고 종류가 진짜 많았어요. 강서쪽에 결혼식장 찾으신다면 추천할 만한 것 같습니다.
| 웨딩홀 | 홀 분위기 | 식사 | 접근성 | 아쉬운 점 |
|---|---|---|---|---|
| 보타닉파크웨딩홀 | 카라홀은 화사하고 야외 예식 같은 느낌, 오키드홀은 어두운 홀 | 음식 가짓수가 다양하고 맛있었음, 통바비큐와 새우, 소라찜도 인상적이었음 | 마곡나루역과 완전히 연결, 도보 1분 | 사진보다 실제 홀이 약간 작고, 다음 타임과 겹치면 로비가 붐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