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자친구 보테가베네타 지갑 게시글 올렸는데요. 구경하는 김에 여자 가방도 봤거든요. 그런데 보테가베네타 가방 왜 이렇게 예쁜 거죠? 솔직히 남자친구가 얘기 꺼냈을 때 그게 뭐가 예쁘지 뭐 그냥 그저그랬는데 갑자기 보테가베네타 왜 이렇게 예쁜지 모르겠어요.
저는 평소에 엄청 꾸미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화려한 가방은 잘 못 들고 다닐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좀 데일리로 잘 들고 다닐 만한 가방이 뭐가 있을까 찾아봤는데 보테가베네타를 봤어야 했네요. 너무 귀엽고 예뻐요. 제가 그중 마음에 들었던 가방을 캡처해 봤습니다. 색깔이 다양한 가방도 있었는데 모든 색깔이 다 예쁘네요. 색깔별로 맞추고 싶게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