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예신입니다. 대략 큼지막한 것들은 다 했습니다. 이제 청첩장이랑 본식 당일 준비만 하면 될 것 같은데 청첩장은 샘플 받아놔서 하고 싶은 디자인 픽스 해놨어요.
근데 본식 당일에 준비해야 할 것들은 뭐뭐가 있나요? 식전영상은 청첩장 제작 업체에서 만들어준다고 하고, 식 순서 이런 것들은 어떻게 정하나요? 홀에서 연락이 오나요?
어떤 글들 보니까 신랑 입장곡/신부 입장곡 이런 거 직접 편집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근데 진짜 전 아무것도 몰라서요. 본식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 뭐뭐가 있을까요?
아 그리고 아직 홀 식사를 안 해봐서 다음 주에 하러 가는데 그때 물어보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