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비에벨웨딩은 부천에 위치한 뷔페식 단독홀이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른 예식 하객들과 섞여서 북적대면 어수선하고 별로라고 생각해서 단독홀이라는 점이 좋았어요. 연회장은 넓고 깔끔해 보였습니다.
예식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웨딩홀 안도 예뻐 보였고 로비도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신랑과 같은 팀 동료 몇 분은 식사하고 오셨는데 음식이 맛있었다고 하셨어요. 그런 걸 보면 뷔페도 괜찮은 퀄리티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접수대는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
로비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탁자가 있어서 살짝 어수선한 분위기긴 했습니다. 그래도 로비 자체는 깔끔했어요. 접수대는 로비 안쪽에 있었지만 걸어오면 바로 보이는 곳이라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처음 가는 부천이었지만 찾기는 쉬웠어요
저에게는 생소한 지역인 부천이라 처음 가보는 길이었는데 큰길가 옆에 있는 큰 백화점인 세이브존 안에 있어서 찾기는 굉장히 수월했습니다. 다만 건물 자체는 노후된 느낌이 들었어요. 같은 건물에 카페와 매장이 있어서 예식 전후로 이용하기에는 괜찮아 보였습니다.
단독홀이어도 조금 아쉬웠던 부분
단독홀 결혼식장이긴 한데 사실상 아래층에서 S컨벤션이 2개 층을 사용하고 있어서 단독홀의 장점이 크게 드러나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엘리베이터도 노후된 편이었고 각 예식 하객분들을 수용하기에는 적당함과 타이트함 그 사이쯤이더라고요.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안은 꽉 찼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인 점은 좋았어요. 예식을 직접 못 본 게 아쉽긴 했지만 신랑과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건물 안에서 이용했던 것들
| 주차 | 주차권 2시간 제공 |
|---|---|
| 엘리베이터 | 3대 |
| 같은 건물 | 올리브영, 스타벅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