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호선 삼산체육관역 3번 출구와 가까운 단독홀로, 경인지역에서 규모가 큰 삼산월드체육관 안에 있습니다. 피로연장이 800석으로 넓고 뷔페는 라이브 섹션으로 운영됩니다. 식대는 7.2만원, 대관료는 550만원이고 200석 착석 기준에 최대 1,000명까지 수용됩니다. 주차는 1,000대까지 동시에 가능해 하객이 많아도 여유롭습니다.
인천1호선 부평역 1번 출구 쪽에 있는 유러피안 분위기의 홀로, 옛 부평채원웨딩홀 자리입니다. 천장이 8M로 높고 25~27M 길이의 버진로드가 깔리며, 야외 테라스를 3시간까지 쓸 수 있어 예식 외 시간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르씨엘블루홀은 250석 착석에 최대 750명까지 가능하고, 식대 6.8만원에 대관료는 650만원입니다.
1호선 부평역 1, 2번 출구와 이어지는 부평역사 건물 5층에 있는 단독홀로, 옛 벨라루체웨딩홀 인천점입니다. 2025년 7~8월 리모델링을 거쳐 9월 새 이름으로 다시 문을 열 예정인데, 천장 8.5M 이상에 버진로드 세로 33M 가로 16M로 공간이 넓어집니다. 뷔페도 180여 가지로 메뉴를 새로 짜고, 예식 간격은 2026년 기준 70분으로 여유 있게 잡힙니다. 180석 착석에 최대 800명까지, 식대 9만원에 대관료 800만원입니다.
7호선 굴포천역 7, 8번 출구와 지하철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단독홀로, 옛 오펠리스웨딩 부평점입니다. 2019년 3월 전반 리모델링을 마쳤고, 예식을 최대 1시간 반 간격으로 잡아 앞뒤로 쫓기지 않습니다. 하객 대기실과 탈의실, 개인 락카룸, 수유실까지 갖춰져 있고 공영주차장에 1,000대까지 동시 주차됩니다. 150석 착석에 최대 1,200명까지 가능하며 식대 6만원, 대관료 500만원으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인천1호선 갈산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 홀입니다. 웨스턴홀과 팰리스홀 두 곳을 운영하는데, 2026년 8월 7층 웨스턴홀이 새로 리뉴얼됩니다. 두 홀 모두 200~250석 착석에 최대 500명까지 수용되고, 식대 7.8만원에 대관료는 800만원입니다.
1호선 부평역 4번 출구 쪽에 2026년 10월 그랜드 오픈하는 단독홀입니다. 천장 13.9M에 폭 17M로 공간감이 크고, 32M 길이의 버진로드와 800인치 LED 스크린이 들어갑니다. 자연채광을 살린 설계라 낮 예식에서 분위기가 밝게 나옵니다. 루미에홀은 250석 착석에 최대 500명까지, 식대 9~9.5만원에 대관료 1,200만원입니다.
인천에서 보기 드문 단독홀이라 예식을 여유 있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대 좌측에 그랜드 피아노를 둔 뮤직 스페이스가 있고, 휘장 장식과 어두운 조명, 원탁 테이블을 쓴 호텔형 컨벤션 분위기입니다. 보증 200명에 최대 1,000명까지 수용되며 식대 5.8만원, 대관료 300만원으로 부평구 안에서도 비용 부담이 가벼운 편입니다. 주소는 경원대로 1277이고 주차는 800대까지 됩니다.
삼산월드체육관 안에 있는 컨벤션 스타일 단독홀로, 체육관로 60에 있습니다. 피로연장이 800석 규모로 넓고 뷔페는 라이브 섹션으로 나옵니다. 보증 300명에 최대 1,000명까지 수용되며 식대 7.2만원, 대관료 550만원입니다. 주차는 1,000대까지 가능해 대규모 예식에도 무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