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자 나와 산 지 10년이 넘어서 가구 가전이 이미 준비된 여자여서 사실 혼수라고 산 건 식탁과 소파뿐이에요.
원래는 싹 다 버리고 새로 쫙 맞추고 싶었는데 그게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인테리어라고 할 건 없는 그냥 친숙한 집입니다.
앞뒤 안 따지고 이 집을 고르게 된 건 오로지 뷰 하나에요. 야경도, 낮에 보는 풍경도 너무 아름다워요.
하지만 창문이 많은 만큼 겨울엔 너무너무 추워서 지금은 뽁뽁이로 아름다운 뷰를 가려서 넘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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