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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덜수지 가봉후기


    브라이덜수지 드레스가봉후기

    안녕하세요.
    오늘 서울은 32도 라고 하네요.
    초여름날씨가 아닌 완연한 여름날씨에요.
    더위 드시지 마시고, 컨디션 관리 잘 해 주셔야 하셔야 되세요.

    오늘은 브라이덜수지 본식드레스 후기 올려드릴까 해요,
    여름예식이라 너무 무겁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 않는 느낌으로 선택하셨답니다.

    드레스 투어 당시 가장 마음에 들어하셨던
    실크 머메이드 드레스랍니다.
    신부님께서 키도 크신 편이라 슬림라인이 너무 이쁘세요.
    여름날씨엔 미카도 드레스는 더워보이는 경향이 있으니,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벨라인 한번 입어보고 싶다고 하셔서 입혀 드렸는데
    무색할정도로 잘 어울리셨는데,
    역시 슬림라인이 우리신부님께 돋보이셔서 사진으로만 간직하시기로 하셨어용.

    레이스 소재에 세미라인
    뒷라인두 너무 이쁘셨는데,
    2% 부족한?
    실장님께 네크라인을 보완할 수 있는 느낌을 보여달라고 말씀드렸더니,
    더 예쁜 드레스를 발견했어요.


    오간자실크드레스 넥선 보완에, 시스룩 느낌으로
    시원해보이며 신부님께 화사한 느낌으로
    너무나 잘 어울리셨답니당.

    레이스소재로 여성스러움에 반해버렸답니당.
    오간자실크 드레스와 고민중이셔서
    오간자실크 드레스 다시한번만 피팅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해 주셔서 결정을 빨리 하실 수가 있었어요.
    여름예식이랑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은 오간자실크 소재,
    비딩으로 화사함을 더해 신부님을 더 예뻐보여 만족스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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