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 브라이드 메르시
우리 신부님은 여리여리 한 체구라
입혀 주시는 드레스마다 잘 어울렸어요.
화이트 3벌로 업그레이 해서 풍성 1벌 슬림 2벌 고르셨어요.
스튜디오가 화이트 아프리카라 풍성은 깨끗한 튤 느낌을 고르셨어요.
레이스 풍성도 예쁘셨지만 신부님 이미지에는 깨끗한 풍성이 더 예뻤어요.
미카도 실크에 다양한 볼레로를 연출해 주셨어요.
목선이 예쁘고 팔선도 가느셔서 볼레로 들이 잘 어울리셨어요.
뒷라인이 예쁜 슬림을 입고 싶어하셨는데 이 드레스로 당첨
트레인을 탈부착하여 뒷라인의 웅장함과 같이 촬영도 가능하시고 은은한 레이스의 느낌이 예뻤어요.
이렇게 즐거운 촬영 가봉이 끝나고 본식 가봉이 기다려 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