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페에서 문의드리기 좀 애매한 부분인 것 같기도 한데, 혹시 비동행이나 동행으로 계약하셨다가 워킹으로 변경하신 분들 계실까요?
저는 스드 비동행으로 계약했고, 홀도 웨딩홀 전담팀 통해서 계약했어요. 5월에 드레스 투어 잡아놨고, 7월에 스튜디오 촬영 잡아놨는데 그냥 계속 고민 중에 다 취소하고 워킹으로 해버릴까 생각도 잠시 들어서요.
갑자기 스튜디오 촬영도 하기 싫어지고 메리코인비, 다렉브라이드 같은 워킹으로 많이 하시는 드레스 업체도 제가 진행할 소규모 예식에 잘 어울릴 것도 같아서, 고민이에요.
참고로 저는 메이크업은 가족이 청담 샵에서 일해서 플래너랑 따로 계약 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