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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었지만 사지 못한 비운의 백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명품을 꼭 2개씩 써야 한다니. 없으니까 가지고 싶은 걸 하나씩 써볼까 봐요.

    한때 꽂혀서 살까 말까 지갑이 열릴까 말까 하다가 결국 안 샀던 [끌로에 페이데이백]이에요.

    동그란 하드웨어와 체인 장식이 포인트! 딱 봐도 휘뚜루마뚜루 템이죠. 실제로 들어봤을 때도 고급스러우면서도 내추럴한 느낌이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팔에 걸치면 이런 느낌! 사이즈와 컬러도 다양해서 본인에게 맞는 느낌으로 들면 되더라고요. 평소에 추구하는 스타일이 저렇게 내추럴한 스타일이라 사면 정말 잘 들 것 같았어요. 가격대도 괜찮아요.

    명품백 뽐뿌를 불러일으켰던 슈스스 채널에서도 소개가 됐었어요. (큰 사이즈) 여기서 보고 반했었죠.

    안타깝게도 명품백을 사려던 돈은 강아지 병원비로 나가게 되면서 구입하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사고 싶네요. 다시 봐도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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