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서운 바람이 불던 11월 이였는데
오늘은 따뜻한 가을날씨네요.
살짝 포근한 날씨처럼
너무너무 예뻤던
보다 블루밍 촬영하신 우리 신랑님, 신부님 모습을 가지고 왔습니다.
상담때부터 댄디한 신랑님과 수줍은 소녀감성 우리 신부님
깔끔하면서 사랑스런 사진을 찾으셨는데
보다블루밍을 추천드렸더니
역시나 보다블루밍을 마음에 두고 있으셨더라구요.
스튜디오에서 촬영하시는 모습을 보니
역시나!!!!!
보다 스튜디오는 도착하시면
포토그래퍼와 세심하게 촬영 관한 상담 후 촬영이 진행 되십니다.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시던 우리 두분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면서
마치 준비된 모델처럼 정말 잘하셔서
포토그래퍼분이 칭찬을 계속 하셨어요.
신랑님의 따듯한 눈빛과
신부님의 수줍은 미소가
정말 아름다웠던 컷
이 컷을 위해서
많이 퍼지는 벨라인 드레스를 꼭 초이스 해주세요.
멋진 신랑님
단독컷을 쑥스러워 하시더니
역시
촬영이 시작 되자마자
다양한 포즈를 척척척
함께 하셨을때
더 빛이 나는 커플이셨어요
표정도 더 좋아지시구요.
제가 찍은 사진속에서도 이렇게
표정이 좋은신데
원본과 수정본 기대가 됩니다.
보다(블루밍)은
세련된 깨끗함과 사랑스런 러블리함을
똑똑하게 사진으로
담아내는 스튜디오입니다.
스튜디오 : 보다(블루밍)
드레스 : 정소연웨딩루이즈
메이크업&헤어 : 겐그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