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무실이 그렇게 큰 편이 아닌데 히터는 빵빵하게 틀어놓고 환기를 잘 안 시키다 보니까 건조함에 피부가 쩍쩍 갈라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회사 전용 파우치를 가져다 놨어요.
보습크림과 립밤은 필수입니다. 건조함이 심한 편이라서 일하다 중간중간 틈틈이 발라주니까 예전보다 건조한 게 사라져서 다행이에요. 특히 저 스킨앤랩 보습크림은 저한테 한줄기의 빛과도 같답니다. 요게 SF9 주호도 쓴다더라고요.
건조함이 느껴지면 스킨앤랩 보습크림 쓱쓱 발라주면 촉촉하게 다시 업무 시작할 수 있어요. 끈적이지 않아서 찝찝한 느낌도 거의 없어서 거의 인생템이 됐네요.
요즘 즐겨 쓰는 향수 추천으로는 레르드사봉 필링브리즈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