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아트홀은 워낙 뷔페가 맛있기로 유명해서 뷔페 때문에라도 상록아트홀에서 진행한 것도 있어요!예식 한 달 정도 앞두고 뷔페를 시식할 수 있다고 해서 엄마, 예랑, 어머님, 저 넷이서 시식했었어요. 워낙에 연회장이 넓어서 나중에 인사 돌 때 어디어디 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더라고요.
셰프님께서 직접 자리로 오셔서 테이블마다 인사해주시고 소개하시고 가셨는데 신뢰감이 더 생기더라고요. 확실히 음식들 신경 많이 쓴 게 느껴져요.
뷔페는 다들 맛있다고 칭찬 많이 들었어요. 뿌듯했습니다! 저는 본식날 아무것도 안 들어가서 입에도 못 댔는데 결혼을 다시 하고 싶어요. 나중에 하객으로 꼭 가고 싶네요.
다른 신랑 신부님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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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아트홀은 워낙 뷔페가 맛있기로 유명해서 뷔페 때문에라도 상록아트홀에서 진행한 것도 있어요! 예식 한 달 정도 앞두고 뷔페를 시식할 수 있다고 해서 가족들과 넷이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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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님께서 직접 자리로 오셔서 테이블마다 인사해주시고 소개하시고 가셨는데 신뢰감이 더 생기더라고요. 확실히 음식들 하나하나 신경을 많이 쓴 게 느껴지는 정성스러운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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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장이 워낙 넓어서 나중에 하객 인사를 돌 때 동선이 조금 헷갈릴 정도였지만, 하객분들께 뷔페 맛있다는 칭찬을 정말 많이 들어서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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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식 날은 긴장해서 정작 저는 입에도 못 댔는데, 나중에 하객으로라도 꼭 다시 가서 먹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