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꾸띄르 본식가봉입니다. 다음주 느와르블랑에서 촬영하는 친구이자 신부의 촬영가봉이에요. 워낙 키도 크고 피부도 하얗고 날씬해서 어떤 드레스던 척척 소화를 잘해주었습니다. 다음주 느와르블랑 촬영이 정말 기대가 되요.
드레스샵은 상아꾸띄르입니다.
상아꾸띄르의 첫번째 풍성한라인이에요. 치마는 깨끗하고 상체에 포인트 있는스타일입니다.
상아꾸띄르의 두번째 풍성라인이에요. 레몬톤의 오간자실크 드레스에요. 초이스 했구요.
상아꾸띄르의 세번째 슬림라인이에요. 레이스로 여성스러운분위기가 나요. 초이스!
상아꾸띄르의 네번째 슬림드레스에요. 빠져서는 안되는 활용도가 높은 실크머메이드입니다. 초이스!
상아꾸띄르의 다섯번째 세미머메이드라인이에요. 화려한스타일도 입어봤어요. 뒤에까지 비즈포인트가 가득들어있어서 정말 화려했어요.
상아꾸띄르의 여섯번째 핏엔플레어라인이에요. 키가 크다보니 너무 커져서 선택못했는데 키 작은 신부님들은 이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