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샹스 오 땅드르 빠르펭 슈브 헤어미스트를 추천합니다! 저는 기분별로 날씨에 따라 그날그날 좀 다른 걸 쓰고 싶어지는 것 같아요. 평소에는 묵직한 머스크 계열? 무거운 계열을 원래 주로 선호해요!
그런데 더운 여름날에는 무거운 계열의 향수는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헤어미스트 겸 가볍게 쓰기 좋아하는 샤넬 샹스 오 땅드르 빠르펭 큐브를 추천드립니다!
핑크빛 무광이라 케이스 자체도 너무 귀엽고 고급스러운 것 같아요. 분사도 고르게 되고 헤어미스트라도 코롱처럼 향수로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헤어 찰랑찰랑 향 남길 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