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액세서리에도 이렇게 욕심이 많은 줄 몰랐어요. 요즘 패션으로 샤넬 코코 크러시 링을 끼고 다니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레이어링 하기에도 너무 예쁜 링. 갖고 싶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샤넬 반지를 웨딩반지로는 생각도 못 했는데 요즘은 웨딩반지로도 많이들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슬림한 라인 미니도 나왔는데 얇아도 완전 가는 건 아니라서 단독으로 착용해도 예쁘더라고요. 기존 두께감 있는 컬렉션이 좀 더 예쁘긴 했지만 서브로 레이어링 하거나 검지에 끼기에도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샤넬 가방을 갖기에는 너무 먼 미래 같아서 액세서리라도 탐내고 있어요. 귀걸이도 같은 라인이 있어서 같이 착용해도 멋질 것 같더라고요. 골드는 전부 18K인데 0.35캐럿 다이아몬드로 둘러싼 반지도 화려하게 예뻤어요.
색은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 베이지 골드 등 3가지 컬러인 것 같아요. 화이트랑 베이지 골드 두 개 갖고 레이어링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