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작은 전세집을 구해서 지난주 금요일부터 차근차근 가전가구를 넣는 중입니다.
3년 전 집주인이 살면서 올수리를 하셨던 터라 인테리어를 다시 할 필요 없다는 게 큰 장점이고, 덕분에 이제 어울리는 식탁 침대 등등 주문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싹 비워져서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번 주부터 쭉쭉 다 들어올 예정이에요.
조명도 예쁘게 해두셔서 바로 아래에 식탁이 들어가고, 거기 위에 베르녹스 테이블매트가 올라간다면 얼마나 예쁠지 기대가 됩니다. 빨리 예쁘게 꾸미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