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을 고르는데 있어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았던 것은, 서울 안에 있고, 교통이 편할 것이었어요.
교통이 편한 곳 중에서도, 저희 예산 안에 들어오고 호재가 있어서 앞으로 오를 곳으로 열심히 찾아보았었지요.
결국 그렇게 해서 찾아낸 곳은, 서울에 30년 된 구축이지만, 이번에 서부선 교통 호재가 있고, 바로 옆에는 봉천14구역 재개발이 있어서 아파트 값 상승 동력이 있는 곳에 신혼집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30년 구축이라고 하지만, 인테리어를 하니 안과 밖이 넘나 달라서 살만합니다.
저의 강력한 주장으로 신혼집을 매매해서 시작했는데, 벌써 집값이 꽤 올라서 뭔가 기분이 좋습니다.
신혼집은 꼭 예산 내에서 호재가 있는 곳으로 알아보세요. 이것이 시드머니가 되어서 우리가 올라갈 발판을 마련해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