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선 야탑역 4번 출구에서 셔틀버스가 다니는 단독 웨딩홀이에요. 2025년 3월에 리뉴얼해 다시 문을 열었고, 그랜드볼룸 천장이 높아 250명에서 700명까지 받습니다. 버진로드 길이가 30m로 길고, 예식 간격은 2026년 기준 90분이라 앞 타임에 쫓기지 않습니다. 식대는 8만원, 대관료는 900만원입니다.
분당선 야탑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단독홀이에요. 2026년 3월에 리뉴얼 그랜드 오픈했고, 플로렌스홀 한 곳에서 250명에서 600명까지 진행합니다. 예식 간격이 90분이라 동선이 한결 여유롭고, 식대는 7만원, 대관료는 700만원입니다.
분당선 오리역 6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어요. 컨벤션홀과 아모르홀 두 개를 두고 있는데, 컨벤션홀은 천장에 큰 샹들리에를 단 홀이고 아모르홀은 스와로브스키로 장식한 버진로드를 둔 클래식한 홀입니다. 2018년에 홀 내부와 신부대기실, 연회장을 새로 손봤고 주차는 1,800대까지 가능합니다. 두 홀 모두 식대 7만원, 대관료 750만원입니다.
8호선 수진역 1번 출구에서 1분 거리의 초역세권 웨딩홀이에요. 2026년에 리뉴얼해 다시 열었고, 펠리체홀 한 곳에서 100명에서 600명까지 받습니다. 식대가 5.5만원, 대관료가 286만원으로 성남 안에서는 낮은 편입니다.
분당선 야탑역 4번 출구에서 지하 연결통로로 이어지는 단독홀이에요. 한 공간에서 예식과 식사가 이어져 동선이 짧고, 신부대기실이 넓습니다. 200명에서 550명까지 받고 식대는 6.9만원, 대관료는 700만원입니다.
분당선 가천대역 1번 출구에서 지하통로로 연결되는 가천대 안 비전타워에 있어요. 천장 높이가 9m인 단독홀로 300명에서 800명까지 받습니다. 스테이크 한정식을 내는 퓨전 식사이고, 주차는 1,500대까지 가능합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위치 보기분당선 가천대역 3번 출구에 있는 스몰웨딩 공간이에요. 단독 건물에 단독층, 단독홀로 운영해 다른 팀과 겹치지 않고, 코스모스홀에서 30명에서 120명까지 진행합니다. 식대는 5.5만원, 대관료는 100만원입니다.
분당선 복정역 2번 출구에서 셔틀버스가 다니는 단독 그랜드볼룸이에요. 천장 높이가 9m로 높아 150명에서 1,000명까지 받고, 연회장도 1,050석으로 넓습니다. 2025년에 신부대기실과 연회장, 플라워 데코를 새로 손봤고 주차는 1,300대까지 됩니다. 식대는 6.7만원, 대관료는 600만원입니다.
분당선 서현역 5번 출구, CGV 건물 안에 있는 채플형 단독홀이에요. 2024년 하반기에 리뉴얼해 다시 열었고, 오픈 키친 형태의 푸드존을 여러 개 둔 한식 예식장입니다. 250명에서 650명까지 받고 식대는 7.2만원, 대관료는 750만원입니다.
신분당선 판교역 1번 출구에 있는 컨벤션이에요. 건물이 주차타워라 차 대기가 편하고, 야외 가든으로 이어지는 채플홀과 로비층의 그레이스홀을 갖춰 야외 하우스웨딩도 됩니다. 그레이스홀은 200명에서 400명, 채플홀은 250명에서 700명까지 받습니다. 뷔페는 오픈 키친 위주이고, 식대는 홀에 따라 6.9만원에서 7.9만원, 대관료는 700만원에서 800만원입니다.
8호선 산성역 2번 출구에 있고, 복정역에서 셔틀버스도 다니는 호텔이에요. 남한산성을 마주한 자리라 시야가 트여 있고, 두 개 건물에 그랜드볼룸과 아이리스홀, 카멜리아홀 세 개를 두고 있습니다. 예식 간격이 2시간이라 여유롭고, 그랜드볼룸은 300명에서 460명까지 받습니다. 식대는 홀에 따라 7.7만원에서 10.5만원입니다.
신분당선 판교역 1번 출구에 있는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이에요. 예식홀이 전면 유리 통창이라 낮에는 햇살이 들고 저녁에는 도심 야경이 보이고, 모모카페와 코트야드룸 두 곳에서 10명에서 250명까지 인원에 맞춰 진행합니다. 주차는 4시간 무료이고, 식대는 8.5만원에서 12.5만원입니다.
신분당선 판교역 1번 출구에 있는 하우스웨딩 공간이에요. 자연채광이 드는 포토존을 둔 가든홀에서 단독홀, 단독뷔페로 진행하고, 50명에서 200명까지 받습니다. 예식 간격이 150분이라 한 팀씩 충분히 쓰고, 식대는 5.9만원, 대관료는 180만원입니다.
8호선 복정역 2번 출구에서 버스로 닿는 위례 쪽 스몰웨딩 공간이에요. 12층 스카이라운지라 자연채광이 들고, 프랭클린홀에서 40명에서 100명까지 진행합니다. 주차는 3시간 무료이고, 식대는 5.5만원, 대관료는 100만원입니다.
신분당선 판교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호텔이에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로, 하루 12시와 18시 두 타임만 예식을 받아 간격이 여유롭습니다. 단독층 전체를 맞춤으로 꾸밀 수 있고, 주차는 4시간 무료입니다.
신분당선 판교역 3번 출구에 있는 스몰웨딩 공간이에요. 온실룸을 한 팀이 단독으로 쓰고 10명에서 50명까지 받습니다. 가든에서 야외 예식이 가능하고, 겨울이나 비 오는 날에는 실내로 돌려 진행합니다. 식대는 6.6만원에서 7.7만원, 대관료는 200만원, 꽃장식 비용은 400만원입니다.
신분당선 정자역에서 셔틀버스가 다니는 힐튼 브랜드 호텔이에요. 독립된 포이어 공간 두 개를 두고 있고, 연회장을 세 개로 나눠 쓸 수 있어 인원에 맞춰 조정됩니다. 250명에서 450명까지 받고, 주차는 5시간 무료입니다.
3호선 수서역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양식 베뉴예요. 2024년 11월에 문을 열었고, 천장 높이가 10m인 자연광 실내 공간과 7m 높이의 애프터 파티 공간을 따로 둡니다. 하루 12시와 18시 두 팀만 단독홀로 받아 여유롭고, 양식과 한식, 핀치푸드까지 메뉴 폭이 넓습니다. 250명에서 400명까지 받고 식대는 11만원에서 17.6만원, 꽃장식 비용은 1,300만원입니다.
신분당선 정자역 1번 출구에서 셔틀이 다니는 산속 베뉴예요. 주변 상권이 복잡하지 않고 주차시설을 갖춰 조용하게 진행할 수 있고, 단독으로 4시간 대여합니다. 100명에서 250명까지 받고 식대는 9.9만원, 대관료는 770만원입니다.
성남 수정구 사송로에 있는 한식 예식장이에요. 한 홀에서 50명에서 150명까지 받고, 식대는 12만원에서 15만원, 대관료는 440만원입니다.
신분당선 판교역 4번 출구에 있는 하우스웨딩 공간이에요. 한 팀만 받는 단독홀이라 다른 예식과 겹치지 않고, 햇살이 드는 자리에서 50명에서 92명까지 진행합니다. 주차는 2시간 무료이고, 식대는 6.4만원, 대관료는 280만원입니다.
판교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호텔이에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로, 하루 12시와 18시 두 타임만 받아 예식 간격이 여유롭습니다. 단독층 전체를 맞춤으로 꾸밀 수 있고, 50명에서 250명까지 받습니다. 식대는 11만원에서 13만원, 대관료는 1,300만원, 꽃장식 비용은 650만원입니다.
가천대역 쪽에 있는 스몰웨딩 공간이에요. 하우스홀에서 60명에서 120명까지 받고, 주차는 300대까지 가능합니다. 식대는 5만원, 대관료는 99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