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호선 한성대입구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의 단독홀이에요. 2024년 8월에 리뉴얼해 다시 문을 열었고, 한 층을 통째로 쓰는 800석 규모의 연회장이라 다른 예식과 겹치지 않습니다. 착석 200명부터 800명까지 받을 수 있고, 실내지만 식물을 들여 가든예식 분위기를 낸 점이 특징이에요. 식대는 6.5만원, 대관료는 680만원이고 주차는 1.5시간 무료입니다.
고려대학교 동문회관 안에 있는 단독 웨딩홀로, 6호선 고려대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예요. 원래 고려대 교우를 위해 만든 공간이라 예식장과 피로연장을 따로 두고 있습니다. 착석 200명부터 800명까지 가능하고, 식대는 7.5만원, 대관료는 500만원입니다. 주차는 400여 대를 2시간 무료로 댈 수 있고 혼주 차량은 4시간까지 무료예요.
북악산 자락에서 한식 코스로 예식을 치르는 곳이에요. 큰 홀인 일화당은 착석 140명, 작은 청천당은 착석 60명까지라 규모가 크지 않은 대신 한적하게 진행됩니다. 식대는 18만원으로 성북구 안에서는 높은 편이고, 대관료는 일화당 2000만원, 청천당 1500만원입니다. 따로 주차장 안내는 없고, 시청역 4번 출구를 비롯해 광화문 안국 종각 등 도심 여러 곳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다녀요.
정릉로 안쪽 숲에 자리해 야외에서 식을 올리는 단독 웨딩홀로, 한스갤러리에서 이름을 바꿨어요. 도심에 있으면서도 자연 속에서 진행하는 곳이라 비가 와도 우천막과 3M 대형 파라솔로 그대로 식을 올릴 수 있습니다. 착석 300명까지 받고 예식 시간을 여유 있게 잡아주는 편이에요. 식대는 7.7만원, 대관료는 350만원이고 꽃장식 비용은 830만원입니다. 4호선 길음역 3번 출구에서 가깝고, 한성대입구역에서는 요청하면 셔틀버스가 운행돼요.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의 아리랑힐호텔동대문 예식장이에요. 100명 안팎으로 치르는 소규모 하우스웨딩에 맞춘 곳이라 착석 100명부터 200명까지 받습니다. 식대는 5.8만원으로 성북구에서 가장 낮은 편이고, 대관료는 150만원, 꽃장식 비용은 330만원이에요. 주차는 2시간 무료, 이후에는 60분에 3,0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