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정장애라서 질문 글 자주 올리네요. 드레스 투어 날짜를 잡다가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제가 세미여서 11시-1시까지 촬영인데요(청담).
3시부터 해서 드레스 투어까지 그날 다 하는 거 너무 무리인가요? 메이크업도 되어 있는 상태니까 일석이조인 것 같고 연차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것 같아서요. 체력은 좋은 편입니다(남친 체력이 걱정이에요).
드레스 투어는 본느모니카클라라 생각 중이고 본느모니카는 가깝다 들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