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게도 명품 알못이라 셀린느를 알게 된 지 얼마 안 됐는데요. 완전 제 취향의 가방들이 가득합니다.
특히 제 맘을 사로잡은 백은 셀린느 트리오페입니다. 심플한 라인에 셀린느의 대표 금장까지 너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 같아요. 게다가 컬러도 여러 컬러인데 저는 어디든 다 잘 어울리는 블랙이 원픽이에요.
근데 리사가 멘 셀린느 트리오페 빨강도 너무 예쁘더라고요. 셀린느 트리오페는 기본 디자인이 심플 고급스럽게 받쳐 주니 무슨 색을 고르든 다 괜찮은 것 같아요. 가죽도 다양한 버전이 있던데 저는 이런 깔끔한 게 좋아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