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소규모인원 예식 가능한 홀을 찾으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 소규모예식 장소로 인기가 많은 벨뷰티아라에서 예식 진행했던 모습을 가지고 왔습니다.
플라워미팅때 이런저런 얘기들을 재미나게 나누었는데, 행사 당일 메인 홀에 예쁘게 세팅된 플라워 장식을 보고 한껏 기뻤던 기억이 납니다. 메인단상은 네츄럴하게, 버진로드에는 일부러 플라워를 놓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원테이블에는 포인트 작은 플라워로 세팅했답니다.
프라이빗한 예식 컨셉에 맞춰서 사랑스러운 캐스케이드 컨셉의 부케로 선물했어요. 신랑님의 부토니에도 신경써서 제작했습니다.
예식 전 이미지 촬영을 하고 계시는 우리 신랑님, 우리 신부님. 1년 가까이 함께 결혼준비를 했던 두 분, 신부님과는 만날때마다 웨딩컨셉 수다로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예식장에 서 있는 모습을 보니 울컥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