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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역 리츠호텔 컨벤션 웨딩 뷔페 식사 동선

수원 리츠호텔 컨벤션 웨딩홀은 뷔페 홀이 우선 웅장하고 예뻤고, 층고가 높아서 훤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결혼식 시작 시 오페라처럼 노래를 부르면서 시작하는데 분위기가 좋았어요.

홀 좌석이 많지는 않지만 원형 테이블이라서 착석할 공간은 많았습니다. 층에 홀 하나만 있어서 붐비지 않았어요.

꽃 장식도 예쁘고 앞쪽에 스크린이 나와서 식중 영상 시청 시 편했어요. 앞서 말했다시피 식 초반에 노래가 나오면서 시작되는데 이 부분이 좋았어요.

뭔가 예식에 집중할 수 있게 하객들을 이끌어주는 느낌이 났고, 오페라를 불러주셔서 분위기 있었어요. 중간에 식중 영상이 앞쪽 스크린이 내려오면서 보이는데 매우 커서 뒤에 있어도 잘 보일 정도로 웅장했어요.

수원 리츠호텔 컨벤션은 홀이 하나이다 보니 축의금 접수대나 로비가 붐비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층이 큰 편은 아니라서 사람이 많으면 혼잡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참석한 분의 하객도 상당히 많아서 동선이 헷갈리지는 않았지만 혼잡한 느낌은 있었어요. 입구에서 안내해 주시는 분이 계셔서 편리했어요.

뷔페는 메뉴도 다양하고 우선 홀이 커서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고, 동선도 편해서 이용하는 데 불편함 없었어요. 음식도 한식 양식 등 다양하게 있고 맛도 매우 좋아서 많이 먹었네요.

국수나 디저트류도 잘 되어 있어서 함께 동반한 인원들도 식사는 만족스럽다고 했고, 특히 즉석에서 구워주시는 고기가 맛이 좋았습니다. 우선 홀이 크다 보니 중간중간 빈 좌석을 두어 혼잡하지 않았고, 중간중간 직원분이 테이블 청소해 주셔서 편하게 식사했습니다.

맛이 괜찮은 편이라서 보통 웨딩홀에 가면 많이 먹지 못하는데 많이 먹고 왔어요. 수원시청역에서 5분 거리여서 멀지는 않은데 대로변이 아니라 초행이신 분들은 약도 잘 보고 가셔야 할 것 같고요.

1층은 로비랑 예약실, 메이크업실이 있고 1층에 커피숍도 있어서 좋았어요. 수원 리츠호텔 컨벤션은 결혼식장이 하나만 있어서 다른 팀 하객들과 섞이지 않아서 그 점도 좋았습니다.

결혼식장이 너무 예쁘고 고급스러웠고 음식이 너무 맛있어 좋습니다. 수원 지역 예식 준비하시는 분들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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