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총웨딩하우스 웨딩홀 시식 후기입니다. 저희는 본식 1주 전 웨딩홀에 사전에 시식 예약 후 방문하여 식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예식장을 선택할 때 크게 생각했던 부분이 음식이었는데, 갈비탕과 한정식으로 한 상이 차려지고 그 외 뷔페까지 제공되어 많은 분들이 괜찮다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한정식 한 상에서도 새우 및 갈비탕 등을 제외하고는 리필을 원할 시 리필도 진행해 주시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맛도 있고 스태프들의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결혼식 당일에는 제공되지 않지만 시식에서는 신랑, 신부를 위해 와인도 한 잔 제공해 주시던데, 저희는 술을 하지 않아서 괜찮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시식은 6인까지 가능했으며 따로 연락은 주시지 않고, 시식을 원할 때 사전에 예약 후 진행 가능하였습니다.
다른 신랑 신부님들의 평가와 후기는 어떨까요?
★★★★★
양가 부모님을 모두 모시고 꼼꼼하게 시식 다녀오신 점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기본 한상차림에 세미 뷔페가 더해져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는 구성이라 하객분들도 배불리 드실 수 있겠어요.
★★★★☆
자리에 앉자마자 나오는 따뜻한 갈비탕과 밥이 좋았어요. 다만 겨울 예식이라 음식이 금방 식을까 걱정되는 부분은 충분히 공감됩니다. 그릇의 온기 유지나 서빙 타이밍에 대해 미리 체크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탕수육이 딱딱했던 점은 꼭 피드백이 필요해 보여요. 전화로 미리 요청하시면 당일 조리팀에서도 튀김 상태나 회전율에 더 신경 쓸 수 있으니, 걱정되는 부분은 확실하게 전달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