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다른 분들 후기 보면 스튜디오 갈 때 도시락 직접 싸 가거나 배달했다(샌드위치/유부/도시락/김밥 등등) 근데 아무도 안 드셔서 그냥 도로 가져왔다/먹을 시간도 없다 이런 글을 많이 봐서 초초 간단히 우리 먹을 위주로 간식만 싸 가야겠다 생각 중이에요.
근데 보면 뭐 싸 가실지 고민하는 글들도 자주 보거든요. 막 다들 명수 맞춘 커피와 샌드위치나 도시락 싸 가는 이유는 뭔가요? 왜 싸 가는 거예요?
저는 주전부리만 싸 가면 무시하는 게 있나요? 혹시나 그런 거 싸 가면 뭔가 컷을 더 찍어준다거나 신경 써 주신다거나 그런 게 있나요? 아님 그것도 케바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