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신도림호텔웨딩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624 하객으로 신도림 라마다호텔 웨딩에 다녀왔습니다.
홀이 정말 예뻤던 기억이에요!
꽃장식이 커스텀인지는 알 수 없지만 꽃 색감도 다양해서 화사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어두운 홀이기에 핀조명으로 신부신랑에게 맞춰져서 그날의 주인공인 신랑신부에게 주목이 되어 멋진 웨딩으로 기억에 남아요.
라마다. 호텔 웨딩홀은 버진로드도 길어서 신부의 드레스도 충분히 보여줄 수 있고, 정말 호텔예식 분위기나요.
천고도 진짜 높아서 웅장함도 느껴집니다.
교통편도 1호선,2호선인 신도림역에서 가까워서 괜찮았어용 영등포 근처이기도 해서 대중교통으로 무리없이 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