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혼집은 꼭 채광 좋은 곳! 그리고 교통 편리한 곳으로 구하려고 해요. 신랑이의 배려로 저의 직장을 가기 쉬운(되도록이면 환승 없이 한 방에) 쪽, 그리고 친정 근처로 구하려 하고 있어요. 그리고 채광 좋은 따스한 곳으로 구하려고 합니다.
저희 신혼집은 신랑이가 인테리어를 너무 하고 싶다고 해서 신랑이에게 양보했어요. 하지만 포기 못하는 저의 주방! 주방은 내 것이라며 넘보지 말라고 으르렁거리고 있는 중이에요.
너무 이쁘지 않나요?! 저는 이런 앤틱한 느낌이 너무 좋은데 신랑이는 시골집 스타일이래요. 저는 그런 느낌이 너무 좋은데 말이죠.
오늘의집을 보다 보면 진짜 다들 인테리어 이쁘게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따스한 채광이 들어오는 곳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우드와 화이트의 조화 너무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