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한 지 한 달 정도 된 따끈따끈한 저희의 신혼집입니다. 새 아파트로 입주한 거라 따로 인테리어 없이 그냥 채우는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신랑의 강력 주장으로 간접조명을 달았는데 결론적으로는 대만족입니다. 매립형 시계도 벽이랑 찰떡이라 비싸긴 한데 만족하고 있어요.
저희 집 소파는 임팔라 가죽 소재인데 아메리카노 흘려도 얼룩 없이 닦이고 스크래치도 강한 소재라네요. 조금 딱딱하긴 한데 꺼지지 않는다 해서 요거로 픽했어요.
침대는 거금을 투자하여 시몬스 윌리엄에 국민프레임으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