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었던 루이비통 클루니입니다. 이미 유명한 가방이라서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토트백, 크로스백으로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고 수납공간도 넉넉해서 연령층에 상관없이 다양하게 인기 많은 것 같아요.
클루니 bb 사이즈도 귀여운데 엄마한테 선물할 가방이라서 크기가 넉넉한 클루니 mm으로 구매했습니다.
사실 이 가방은 신랑이가 저희 엄마에게 선물을 하고 싶다고 백화점에 가서 서프라이즈 해줄랬더니 결제하려는 순간 엄마가 부담스러웠는지 안 하겠다고 하고 나가버려서 신랑이랑 저랑 둘 다 순간 벙쪘는데.
신랑이 혼자 다시 백화점을 방문해서 구매하고 저희 엄마한테 저 몰래 선물한 가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