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갖고 있는 자산 오픈하나요?
딸은 항상 돈이 있어도 비자금이 있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기에 일부만 오픈하라고 들었어요. 요즘 이혼율도 높고
정말 100% 지금 모은 돈 오픈하시나요?
지금 서로 눈치 게임 중이라 겉도는 말만 하는데 대출은 당연한데 요즘 풀대출 안 나오잖아요. 시중에 돈이 있어야 빌려주는데
신혼집 구할 때 어떻게 하셨어요? 그냥 물 흐르듯이 내가 집 사올게 이러면 좋지만
현실은 집값이 너무 비싸져서 반반 추세인 것 같은데 반반하면 가구 전자 같은 건 이것도 반반인지?
저의 남편이 요구사항은 집은 남편이 자본금+대출 할 것 같은데 +집 보태라 암묵적 강요! 가구는 제가 풀 세팅 요청인데
사실 제 상황이 쉬고 있어서 돈 나올 곳이 없어요.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