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비체 본식가봉 후기입니다. 이제 본식이 이주정도 남은 울신부님, 투어하고 아르비체로 결정후 본식가봉 드레스 피팅하러 왔어요. 라인은 슬림라인으로 결정해서 투어때 홀딩했던 드레스 다시 보고 다양하게 피팅해보았어요.
라인이 너무 이쁘다 보니 드레스마다 다 너무 잘 어울려서 엄청 고민이 되었지만, 그래도 신부님께 가장 잘 어울리고 이쁜 드레스로 결정했어요. 투어때 홀딩했던 드레스예요. 다시봐도 너무 이뻤어요.
긴팔 느낌도 피팅해보고 싶다고 하셔서 실크드레스에 볼레로로 연출해봤는데, 가리는것보다는 들어내는게 더 이뻤던 신부님입니다. 핏앤플레어드레스도 피팅해보았어요. 어쩜, 분위기가 훨씬더 부드럽고 사랑스러워 보였지요.
첫번째 드레스와 엄청 고민했던 브이넥선의 상체와 전체적으로 화려했던 드레스예요. 그래도 처음에 봤던 드레스가 더더더 이뻐서 최종결정했어요.
| 드레스 종류 | 스타일 특징 | 연출 포인트 | 최종 선택 여부 |
|---|---|---|---|
| 슬림라인 드레스 (홀딩 드레스) | 깔끔하고 세련된 슬림 실루엣 | 투어 때부터 홀딩, 다시 봐도 가장 잘 어울림 | ✅ 최종 선택 |
| 실크드레스 + 볼레로 | 긴팔 느낌의 우아한 연출 | 가리는 것보다 드러내는 스타일이 더 잘 어울림 | ❌ 미선택 |
| 핏앤플레어 드레스 |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실루엣 | 분위기가 훨씬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느낌 | ❌ 미선택 |
| 브이넥 화려한 드레스 | 브이넥 상체 라인, 전체적으로 화려한 디자인 | 홀딩 드레스와 마지막까지 고민한 드레스 | ❌ 미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