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해놓은 포즈들, 하고 싶었던 티아라 베일씬. 웨촬 다녀와서 생각해보니 하고 싶었던 거 못하고 왔네요.
분명 몇 달 전부터 찍고 싶었던 거 벼르고 갔는데. 슬포용. 사진 욕심이 많나봐여.
신랑 말로는 그래도 예쁜 인생샷 많이 건졌을 거라며.
이 아쉬움을 어떻게 풀까요. 드레스도 더 입고파여. 저만 이렇게 욕심쟁잉가용.
10월 예식인데 5월에 리허설, 너무 빨랐던 것일까요.
캡처해놓은 포즈들, 하고 싶었던 티아라 베일씬. 웨촬 다녀와서 생각해보니 하고 싶었던 거 못하고 왔네요.
분명 몇 달 전부터 찍고 싶었던 거 벼르고 갔는데. 슬포용. 사진 욕심이 많나봐여.
신랑 말로는 그래도 예쁜 인생샷 많이 건졌을 거라며.
이 아쉬움을 어떻게 풀까요. 드레스도 더 입고파여. 저만 이렇게 욕심쟁잉가용.
10월 예식인데 5월에 리허설, 너무 빨랐던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