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본식 전에 남친이 출장 후 복귀로 정말 번개불에 콩 구워 먹듯 갑자기 진행했어요. 그래서 본식 전주에 시식하러 둘이 부랴부랴 갔답니다. 당일에 정신없어서 제대로 못 먹을 것 같아서 맛있는 거 먹을 겸 갔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밥펠가모라 불리는 이유, 직접 확인했어요
아펠가모를 사람들이 밥펠가모라고 부르던데 그렇게 부르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예약자 석도 따로 마련해 주셔서 첫 예식하는 분들과 겹치지 않도록 서비스 받은 것도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예약한 사람들 한에서 부채살 스테이크도 가져다주셨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두 팀까지 예약 가능해서 저랑 남친은 시간될 때 따로 먹고 저희 어머니가 친구분들이랑 전주에 오셔서 드셨는데 그것 역시 너무 만족스러우셨다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손님들 대접하려면 식사도 정말 중요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최고인 것 같아요. 홀 분위기도 깔끔하고 밥도 맛있고 다들 고민 중이시라면 투어에 넣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양가 어른들도 만족한 결혼식장
저희 남편 쪽 가족분들도 다 만족해하시고 친척분들도 식사에 대해서 맛있다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어른분들도 좋아하시고 저희도 기분 좋은 결혼식이 될 수 있었습니다. 예식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고려해 보세요. 연회장도 아주 넓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