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호선 중앙역 2번 출구에서 가까운 단독홀이에요. 2024년 3월에 더베니르로 새로 문을 열면서 하우스웨딩 분위기로 리뉴얼했습니다. 베니르홀 한 곳을 쓰는 구조로 230명부터 1260명까지, 착석은 200석 기준이고 식대는 8.5만원입니다. 주차는 2시간 무료입니다.
4호선 고잔역 1번 출구 단독홀로, 연회장이 두 개로 나뉘어 있어 다른 예식 하객과 섞이지 않습니다. 헤리티지홀은 250명에서 650명까지 받고 착석은 180석, 식대는 6.8만원이에요. 주차는 2시간 30분까지 무료고 이후로는 30분당 600원입니다.
4호선 고잔역 2번 출구 단독홀이에요. 연회장이 두 곳으로 분리돼 있고, 폐백실부터 신부대기실까지 한 층에 모여 있어 이동이 한 번에 끝납니다. 메리골드홀은 200명에서 650명까지, 착석 180석에 식대 6.5만원, 대관료는 390만원이에요. 주차는 2시간 무료입니다.
한양대 안산캠퍼스 안에 있는 곳으로, 4호선 한대앞역 2번 출구에서 셔틀버스가 다닙니다. 에리카홀과 컨벤션홀 두 개를 단독 층으로 써서 예식을 여유 있게 진행할 수 있어요. 두 홀 모두 식대 7만원에 착석 200석 기준이고, 주차가 2000대까지 들어갑니다.
4호선 고잔역 2번 출구에 있는 스몰웨딩 장소로, 라일락홀 한 곳을 쓰고 뷔페도 단독으로 나옵니다. 30명에서 100명까지 받고 착석은 100석, 식대 5.5만원에 대관료는 120만원이에요. 단독 포토존이 따로 있고 주차는 2시간 30분까지 무료입니다. 4호선 중앙역 2번 출구에서는 도보 15분 거리예요.
4호선 고잔역 2번 출구에서 셔틀버스가 수시로 다니는 곳입니다. 단독 층으로 나뉘어 있어 하객이 겹치지 않고, 주차는 최대 1000대까지 됩니다. 그랜드볼룸과 파티오볼룸, 테라스볼룸 세 곳 모두 250명에서 2000명까지 받고 착석은 1200석, 식대는 8.9만원이에요.
4호선 고잔역 2번 출구에서 대로변을 따라 200m 거리에 있는 안산에서 가장 큰 결혼식장이에요. 홀 높이가 14m, 버진로드가 18m로 천장이 높습니다. 단독 건물에 주차타워가 1500대까지 들어가고, 비수기나 야간에는 루프탑 야외예식도 가능해요. 홀은 그랜드볼룸과 더그레이스켈리, 그랜드컨벤션으로 나뉘고 착석 230석에 식대 9만원입니다.
대부도에 있는 곳으로, 4호선 오이도역 2번 출구에서 790번 버스로 한 시간쯤 걸립니다. 방주교회와 아일랜드 두 곳에서 예식을 진행하고, 80명에서 500명까지 받으며 착석은 200석이에요. 식대는 15만원입니다.
안산 동산로에 있는 5성급 호텔 예식장이에요. 한 예식당 3시간을 단독으로 쓰고, 식사는 스테이크 메인에 세미뷔페가 함께 나옵니다. 야외 가든은 50명에서 120명까지 작은 규모로, 그랜드볼룸은 150명에서 400명까지 받아요. 식대는 가든 7.9만원, 그랜드볼룸 8.8만원입니다.
4호선 중앙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고 종합버스터미널이 가까워 대중교통으로 오기 편한 호텔입니다. 2025년 9월에 리뉴얼해 다시 열었어요. 루시아홀 한 곳을 쓰며 200명에서 500명까지, 착석은 300석이고 식대는 10만원이에요. 버진로드 길이가 40m로 길고, 주차는 800대까지 됩니다.
4호선 중앙역 1번 출구에 있는 하우스웨딩 장소로, 단독홀 한 곳을 씁니다. 예식 간격이 2시간 30분이라 시간에 쫓기지 않아요. 50명에서 200명까지 받고 착석은 200석, 식대 5.2만원에 대관료는 150만원입니다. 주차는 1시간 30분에서 3시간까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