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호선 평촌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의 단독홀이에요. 라포레홀과 브리에홀 두 개를 운영하고, 큰 홀은 착석 220명에 300명부터 800명까지 받습니다. 주차는 안양에서 가장 넉넉한 1,200대 규모라 하객이 몰려도 대기 없이 댈 수 있어요. 식대는 두 홀 모두 9.5만원이고, 제과기능장이 만드는 베이커리를 갖춘 뷔페가 나옵니다.
4호선 범계역 1번 출구 동안구청 옆 건물에 있는 단독홀로, 2026년 3월 리뉴얼 오픈을 앞두고 있어요. 유럽풍 야외 테라스를 둬서 소규모 하우스웨딩이나 저녁 시간대 예식을 야외에서 진행할 수 있고, 비가 오면 실내로 옮겨 치릅니다. 보증 인원은 100명에서 150명, 연회장은 최대 400명까지예요. 식대 8만원에 주차는 5시간 무료입니다.
4호선 범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단독홀로, 옛 안양노블레스웨딩 건물을 2023년 2월에 새로 열었어요. 역과 가깝지만 주차 공간이 넉넉하고, 예식 간격을 여유 있게 잡아 앞뒤 팀에 쫓기지 않습니다. 착석 250명에 250명부터 600명까지 받고, 식대는 8.8만원입니다.
1호선 명학역 1번 출구 앞 웨딩 전용 단독건물로, 안양에서 규모가 큰 편에 속해요. 벨라홀과 메리엘홀 두 개에 더해 위층에 스카이뷰 연회장을 따로 두고 있습니다. 두 홀 모두 착석 180명에서 200명, 최대 800명까지 받고 식대는 8.8만원이에요. 신부대기실은 층고가 높고 통유리창을 둬서 채광이 밝습니다.
4호선 인덕원역 8번 출구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하우스웨딩 전문 단독홀이에요. 크리스탈캐슬홀과 갤러리아홀 두 개를 운영하고, 큰 홀은 착석 200명에 최대 780명까지 받습니다. 호텔 예식 같은 격식과 하우스웨딩의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함께 살린 곳이라 일반 웨딩홀과는 결이 다릅니다. 식대는 두 홀 모두 9.5만원입니다.
1호선 안양역 1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단독홀로, 2026년 12월 그레이스홀 오픈을 앞두고 있어요. 역 2층 맞이방에서 곧장 이어져 비를 맞지 않고 들어올 수 있습니다. 천장 높이가 9m, 버진로드 길이가 32m라 입장 공간이 시원하게 트여 있어요. 착석 300명에 250명부터 900명까지 받고, 브랜드 웨딩홀이라 뷔페 품질을 일정하게 맞춥니다. 식대는 11만원입니다.
안양 범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하우스웨딩 공간이에요. 천장이 열리는 오픈루프 구조라 낮에는 햇빛이 드는 야외 같은 분위기에서 예식을 치를 수 있습니다. 소규모부터 큰 규모까지 소화하는데, 보증 인원은 150명이고 최대 600명까지 받아요. 주차는 600대까지 됩니다.
1호선 안양역과 바로 연결되는 단독홀이에요. 천장 높이 9m에 버진로드가 32m로 길어 입장 동선이 넓게 잡혀 있습니다. 보증 인원 250명에 최대 900명까지 받는 큰 홀이고, 브랜드 웨딩홀이라 뷔페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식대는 11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