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탑역 근처에 위치한 더바실리움 웨딩홀에 다녀왔습니다. 뷔페 홀이 가로로 넓고 천고도 높아서 탁 트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로비나 홀이 전체적으로 넓어서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고, 테이블도 원형이라서 다 같이 앉아서 식을 관람하기가 편리했습니다.
가로로 넓다 보니 한눈에 하객들이 들어왔고, 하객 인원이 적다면 다소 티가 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가장 먼저 했습니다. 그래도 좁은 곳에 몰려 있는 것보다 훨씬 보기 편안했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예식장이었습니다. 엄청 고급스럽거나 화려한 느낌은 아니었고, 손님에게 맞는 적당한 예식장이었습니다.
로비도 넓어서 하객이 많아도 붐비지 않았고, 연회장도 좁지 않았습니다. 음식이 놓인 동선도 좋았고 음료도 잘 배치되어 있어서 이용하기 편했습니다.
하객이 많아도 붐비지 않았고, 전반적으로 깔끔했습니다. 가짓수가 엄청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음식이 따뜻하고 맛있었습니다. 연회장도 좁지 않았고, 음식이 놓인 동선도 좋았으며 음료도 잘 배치되어 좋았습니다.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다면 더바실리움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진행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야탑역 근처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았고, 엘리베이터도 여러 개 있어서 붐비지 않았습니다. 잘 보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