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엘블레스 시식하고 왔어요. 밥블레스라는 말이 있었는데 식사해보고 정말 왜 밥블레스라고 불리는지 알게 되었어요. 특히 회의 퀄리티가 매우 높았습니다. LA갈비도 맛있었는데 아무래도 회전율이 떨어지는 것이 좀 아쉽긴 했어요.
디저트류 굉장히 준비 잘 되어있었고요. 그냥 소주 외에도 레몬소주, 오이소주, 무알콜 모히또, 생맥주 등 다양한 음료가 있어서 좋았답니다.
어머님이랑 식사하고 왔는데 어머님도 식사 퀄리티가 너무 좋다며 칭찬하셨어요. 시식해보니 결혼식 날 오신 손님들에게 밥 맛있다고 무조건 이야기 듣겠구나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