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홀에 어울렸던 모네뜨아르 본식 드레스
문정 루이비스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진행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둡고 샹들리에 조명이 강조되는 웨딩홀이에요. 이런 분위기라서 드레스는 화려한 쪽으로 마음을 정해두고 있었습니다.
모네뜨아르 웨딩드레스 샵은 가성비가 좋으면서도 화려한 스타일이 많아 처음부터 인상이 좋았습니다. 작년에 결혼한 친구가 진행했던 샵이기도 해서, 그 친구를 따라 드레스투어를 다녀왔어요. 상담도 친절했고, 투어 때 입어본 드레스들이 하나같이 예뻐서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웨딩홀이 어두운 편이라 무조건 화려하게 반짝이는 드레스를 기준으로 봤습니다. 슬림 라인도 예쁘긴 했지만, 조금 더 화려한 느낌을 원해 벨 라인 위주로 결정했어요. 모네뜨아르에는 A라인 드레스도 예쁜 디자인이 많아 고민이 되기도 했습니다.
투어 때 입어봤던 슬림 드레스 중 하나는 반짝임이 워낙 예뻐서 한동안 결정해두기도 했어요. 다만 슬림 라인이라는 점이 끝내 마음에 걸려, 아쉽지만 최종 선택에서는 제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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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이미지 서칭
공식 SNS가 활발하지 않아, 신부 후기 사진이나 플래너가 올린 사진을 미리 찾아보고 방문했습니다. -
원하는 분위기 전달
원하는 드레스 느낌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그에 맞는 드레스를 입혀주셨습니다. -
응대 만족도
실장님들과 직원분들이 전반적으로 친절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본식 드레스를 고를 수 있었습니다.
홀 분위기와 기준이 분명했던 덕분에, 모네뜨아르에서 만족스러운 본식 드레스를 고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