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언니가 샤넬을 들고 나왔네요. 이번엔 샤넬 클래식이네요.
명품을 잘 모르는 저도 샤넬 클래식 라인은 알아요. 정말 유행 타지 않고 고급스러운 것 같아요. 역시나 저는 샤넬 클래식 검정을 선호하는데 이 언니는 와인을 택했네요. 샤넬 클래식 와인도 예쁘더라고요. 살짝 들어봤는데 저한테 더 어울리는 것 같은
드레스 투어 때문에 자꾸 명품에 눈이 가서 큰일이에요.
하지만 저는 그냥 언니찬스를 쓸래요. 물론 눈치 보이겠지만 제가 사서 들고다닐 자신은 없네요.
아무튼 샤넬 클래식은 너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