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식을 일주일 정도 남겨둔 시점에 여의도 더 파티움 웨딩홀을 방문해 시식을 진행했습니다. 시식 일정이 다소 늦어졌지만, 부모님께 결혼식장을 미리 보여드리고 메이크업샵과 락커룸 등 동선도 함께 안내드릴 겸 다녀왔습니다.
시식은 약 한 달 전쯤 전화로 예약해 진행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에 시식 자리가 따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대접받는 느낌이 들어 부모님께서도 편안해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았을 때는 회와 반찬, 과일 등 차가운 음식들이 먼저 세팅되어 있었고, 이후 밥과 국, 떡갈비, 새우 같은 따뜻한 음식들이 순서대로 제공됐습니다. 인삼 갈비탕 한 상 차림에 세미뷔페가 함께 구성된 형태였습니다.
한 상 차림에서 부족할 수 있는 메뉴는 세미뷔페를 통해 보완할 수 있었고, 전반적으로 음식은 무난하게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회는 신선함이 조금 덜 느껴져 그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부모님 입맛에 맞을지 걱정이 있었는데, 밥과 국이 함께 차려지니 이런 구성이 식사하는 느낌이 난다고 말씀해 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4인 1상 기준이라는 점은 조금 걱정됐지만, 예식장에서 합석을 강요하지 않는다고 안내해 주셔서 그 부분은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예식에서도 잘 지켜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
식사 구성
인삼 갈비탕 한 상 차림과 세미뷔페가 함께 제공돼 식사 흐름이 안정적이었습니다. -
좌석 안내
4인 1상 기준이지만 합석을 강요하지 않는다고 안내받았습니다. -
연회장 분위기
리뉴얼 이후 연회장이 넓고 쾌적해 전반적인 인상이 깔끔했습니다.
여의도 더 파티움은 리뉴얼 이후 연회장이 넓고 쾌적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부모님께서도 만족해 주셔서 전체적으로 무리 없이 마무리된 시식이었습니다.
웨딩홀, 스드메 꼭 할인받고 계약하세요
더퍼스트홀과 함께라면 최대 500만원 혜택을 드립니다.
* 상세 문의 및 예약은 아래 폼을 통해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