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딩여융리 홀 자체가 어두워서 예뻤습니다. 홀도 꽤 넓은 편이고 버진로드 초입에 있는 꽃도 굉장히 반짝반짝 화려했습니다. 웅장한 스타일이라서 신랑신부에게도 집중이 잘 됐습니다.
신부대기실이 넓고 쾌적했습니다. 버진로드가 어두워서 신랑신부에게 집중이 잘 됐고, 꽃장식 색감이 화려해서 예뻤습니다. 플라워샤워도 굉장히 예뻤습니다.
여의도에 위치해서 주말에 가기 동선이 편했고, 생화가 돋보였습니다. 로비는 꽤 넓은 편이라 동선이 좋았습니다. 신랑 측과 신부 측이 편하게 나누어져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였습니다.
오픈 시간에 들어갔더니 직원들 응대가 상당히 친절했습니다. 뷔페는 30분 전부터 오픈이라 편했고, 음식 메뉴 종류가 꽤 다양했습니다. 튀김 종류와 잔치국수가 맛있었고, 먹은 음식을 바로바로 치워주셔서 깔끔했습니다. 조리 음식도 많아서 따뜻하게 잘 먹었습니다.
처음 방문해보는 곳인데 숨은 웨딩홀 느낌이었습니다. 기대 안 하고 갔던 뷔페였는데 음식 상태도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뷔페에 입장했을 때 직원들이 굉장히 친절하게 응대해 주었고, 음식도 바로바로 치워주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여의도역에서는 가깝고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다만 사이드문으로 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못 찾아 에스컬레이터로만 5층까지 올라갔습니다. 주차장은 이용하진 않았지만 정말 불편해 보였습니다.
조명 켜졌을 때 신랑신부에게 집중되어 예뻤고, 플라워샤워할 때가 정말 예쁘고 풍성하게 뿌려져서 인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