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호선과 5호선 영등포구청역 4번 출구에서 가까운 컨벤션이에요. 더컨벤션 계열 3호점으로 2019년에 문을 열었고, 1층 그랜드볼룸과 2층 다이너스티 두 홀을 갖췄습니다. 두 홀 모두 식대 11만원에 대관료 1100만원이고, 수용 인원은 300명에서 550명까지예요. 주차는 2시간 무료입니다.
1호선 대방역 5번 출구에서 가까운 공군호텔의 예식 공간이에요. 컨벤션홀과 그랜드볼룸 두 곳이 있고, 그랜드볼룸은 최대 1000명까지 수용해 대형 예식이 가능합니다. 식대가 5.5만원, 대관료가 300만원으로 영등포 일대에서 비용 부담이 낮은 편이고, 군인 대상 혜택도 있어요.
9호선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호텔 예식장이에요. 센트럴파크홀 한 곳에서 한강뷰를 배경으로 예식을 올리고, 하객 300명까지 수용합니다. 식사는 호텔 셰프의 양식과 한식 퓨전 코스, 뷔페 중에 고를 수 있고 식대는 8만원에서 13만원이에요. 한 홀만 운영해 다른 예식과 겹치지 않고, 주차는 3시간 무료입니다.
7호선 신풍역 4번 출구에서 가까운 단독홀이에요. 백악관웨딩문화원이 2024년에 베뉴비안으로 리뉴얼한 곳으로, 사파이어와 에메랄드 두 홀을 연회장 단독으로 쓸 수 있습니다. 두 홀 모두 식대 6만원에 대관료 250만원이라 소규모 예식을 비용 부담 적게 치를 수 있어요. 착석 기준 160명까지 가능하고, 주차는 1.5시간 무료입니다.
5호선과 9호선 여의도역 5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의 단독홀이에요. 플랜테리어 분위기로 리모델링했고, 20미터 버진로드에 샹들리에와 꽃 장식을 더했습니다. 라온제나 한 홀에서 하객 900명까지 수용하고 식대는 9.5만원, 대관료는 1100만원이에요. 다만 2024년부터 폐백실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5호선과 9호선 여의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거리에 있는 컨벤션이에요. 여의도 KT사옥 안에 있고 KT 임직원이 많이 이용합니다. 그랜드볼룸 한 홀을 단독으로 써서 동시 예식이 겹치지 않고, 1000석 규모라 하객이 많아도 여유롭습니다. 하객이 쉴 수 있는 테라스 카페가 있고, 식대는 8.9만원, 대관료는 900만원이에요.
5호선과 9호선 여의도역 5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컨벤션이에요. 컨퍼런스홀 한 곳을 단독으로 쓰면서 120분 간격으로 예식을 진행해 여유가 있습니다. 하우스웨딩과 포레스트 두 분위기 중에 맞춰서 꾸밀 수 있고, 식대는 7.5만원, 대관료는 440만원이에요. 상담은 종로 사무실에서 먼저 진행한 뒤 방문하는 방식이고, 주차는 2시간 무료입니다.
2호선과 9호선 당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의 웨딩 단독 건물이에요. 천고 6미터에 27미터 버진로드를 갖췄고, 그랜드홀과 리젠시홀 두 곳을 90분 간격으로 진행합니다. 식약처 최고 위생등급을 두 차례 연속 받았고 대통령상을 수상했어요. 대연회장은 1300명까지 수용하고, 두 홀 모두 식대 9만원에 대관료 950만원입니다.
5호선과 9호선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호텔이에요. 그랜드볼룸은 천고 7미터에 기둥이 없어 탁 트여 있고 최대 600명까지 수용합니다. 200명에서 300명 규모로 문의가 많은 파크볼룸, 소규모 예식에 맞는 스튜디오볼룸과 아트리오까지 홀이 네 곳이라 인원에 맞춰 정할 수 있어요. 식사는 양식 코스로 식대는 16만원에서 18만원, 주차는 3시간 무료입니다.
2호선 문래역 4번,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컨벤션이에요. 문래역 4번 출구 앞에서 셔틀버스도 운행합니다. 천고가 높은 그랜드홀과 아트리움홀, 앰버루체홀 세 곳이 있고, 식대는 세 홀 모두 8.6만원이에요. 주차는 1000여 대까지 가능하고 2시간 무료입니다.
9호선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컨벤션이에요.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도 셔틀버스가 수시로 다닙니다. 유럽 고성 분위기의 그랜드볼룸과 한강뷰가 내려다보이는 12층 컨벤션홀을 갖췄고, 식사는 퓨전 양식 코스로 나옵니다. 수용 인원은 300명에서 400명이고, 주말에는 웨딩 전용 건물로 운영해 주차가 여유롭습니다.
5호선 양평역 2번 출구에서 가까운 소규모 단독홀이에요. 코스모스홀 한 곳에서 단독홀과 단독 뷔페로 하객 150명까지, 착석 기준 40명 규모의 스몰웨딩을 치를 수 있습니다. 식대는 5.5만원에서 6만원, 대관료는 100만원으로 비용 부담이 낮은 편이에요. 주차는 2.5시간 무료입니다.
5호선과 9호선 여의도역 2번 출구에서 가까운 컨벤션이에요. 전경련플라자가 이름을 바꾼 곳으로, 그랜드볼룸 한 홀을 단독으로 써서 하루 2타임만 4시간 간격으로 진행합니다. 그만큼 시간에 쫓기지 않고 예식을 올릴 수 있어요. 식사는 양식으로 식대는 7만원에서 8.5만원이고, 주차는 3시간 무료입니다.
9호선 국회의사당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의 호텔이에요. 객실 319개를 갖춘 특1급 호텔로, 글로벌 호텔 브랜드의 도시적인 분위기를 띱니다. 미디어월을 갖춰 영상을 띄울 수 있하고, 식사는 양식으로 나와요. 수용 인원은 200명에서 500명이고, 꽃장식 비용은 950만원입니다.
5호선 영등포시장역 4번 출구에서 가까운 웨딩 전용 건물이에요. 위더스중랑의 2호점으로, 영등포 일대에서는 규모가 큰 편입니다. 메리엘컨벤션과 펠리체, 엘린, 아모르까지 홀이 네 곳이라 동시 예식과 분리 예식을 다양하게 진행할 수 있고, 펠리체는 최대 2100명까지 수용해요. 네 홀 모두 식대 9.6만원에 대관료 1300만원입니다.
1호선 영등포역 5번 출구에서 가까운 호텔이에요. 타임스퀘어 안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20명에서 50명 규모의 소규모 예식에 맞춰져 있습니다. 주니어볼룸과 스퀘어가든, 보드룸에 야외 루프탑까지 갖췄고, 20인과 50인 패키지로 비용을 맞출 수 있어요. 식대는 8.8만원에서 9.9만원, 주차는 4시간 무료입니다.
9호선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컨벤션이에요.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여의도와 영등포, 강서 어느 쪽에서도 닿기 편합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건물 안에 있어 주말에는 예식만 전용으로 진행하고, 1관 400석과 2관 200석을 층별 단독홀로 써요. 식사는 한정식 메인에 세미뷔페가 함께 나오고, 식대는 12.1만원입니다.
5호선 여의도역 4번 출구에서 가까운 5성급 호텔이에요. 여의도 아코르 계열 호텔로 2021년에 문을 열었고, 한 층에 홀과 로비, 신부대기실, 폐백실이 모여 있어 동선이 편합니다. 그랜드볼룸은 200명에서 250명 규모로 낮 12시와 저녁 6시 하루 2타임 진행하고, LED 아트월을 갖췄어요. 식사는 양식으로 나오고, 꽃장식 비용은 1800만원입니다.
2호선 영등포구청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웨딩 전용 단독 건물이에요. 그랜드볼룸 한 곳을 단독으로 쓰면서 90분 간격으로 진행해 앞뒤 예식과 겹치지 않습니다. 수용 인원은 300명에서 550명이고, 식대는 13.2만원, 대관료는 1430만원이에요. 주차는 2시간 무료입니다.
1호선 영등포역 5번 출구에서 가까운 예식 공간이에요. 페어필드바이메리어트 3층 밀리언스푼 레스토랑에서 70명에서 130명 규모로 진행하는 소규모 예식이고, 식사는 뷔페로 나옵니다. 주차는 120분에 15만원입니다.
2호선 영등포구청역 4번 출구에서 가까운 단독홀이에요. 영등포구청역에서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2025년 9월에 문을 엽니다. 더베르가든 한 홀에서 250명에서 400명 규모로 진행하고, 신부대기실에서 홀까지 이어지는 통로와 온실형 정원을 갖춘 가든 분위기예요. 식대는 14만원, 대관료는 600만원이고, 꽃장식 비용은 1200만원입니다.
2호선 당산역 8번 출구에서 가까운 레스토랑 예식 공간이에요. 소규모 웨딩 전문인 마리앤코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최소 40명에서 49명까지 스몰웨딩을 치를 수 있습니다. 수용 인원은 50명에서 70명이고 식사는 양식으로 나와요. 주차는 3시간 무료입니다.
5호선 여의나루역 1번 출구에서 버스로 닿는 63빌딩 안의 레스토랑 예식 공간이에요. 63빌딩 전망을 배경으로 클라우드홀 한 곳에서 12명에서 120명, 착석 기준 56명 규모의 스몰웨딩을 진행합니다. 연회장이 아닌 레스토랑이라 셰프의 음식과 전담 버틀러 서비스가 따라오고, 식대는 14.8만원에서 17.9만원, 대관료는 100만원이에요. 주차는 3시간 무료입니다.
5호선과 9호선 여의도역 2번 출구에서 가까운 FKI타워 50층의 예식 공간이에요. 서울 도심이 내려다보이고, 24절기를 모티브로 예식과 메뉴를 구성합니다. 메인홀 한 곳에서 100명에서 280명 규모로 진행하고, 51층 야외 루프탑에서 리셉션을 즐길 수 있어요. 식사는 양식 코스로 식대는 13.2만원에서 17.6만원이고, 주차는 4시간 무료입니다.
문래에 위치한 단독홀이에요. 일반홀 한 곳에서 최소 보증 200명, 최대 1000명까지 수용해 인원 폭이 넓습니다. 단독홀로 진행해 다른 예식과 겹치지 않고, 식대는 7만원, 대관료는 680만원이에요. 계열 웨딩홀이 여럿 있는 곳이라 운영이 안정적입니다.
영등포에 위치한 더컨벤션 계열 3호점이에요. 그랜드볼룸과 다이너스티 두 홀을 갖췄고, 높은 층고와 꽃 장식으로 꾸민 어두운 감성의 연회장입니다. 컨벤션홀에서 최소 보증 300명, 최대 550명까지 수용하고, 식대는 9만원, 대관료는 850만원이에요. 프리미엄 연회장에서 나오는 뷔페식의 만족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