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시예식 가성비가 좋고 홀이 예뻐서 JK아트컨벤션 웨딩홀을 선택했어요. 제일 먼저 스냅사진 찍을 때 예쁘게 나오길 바라서 천고가 높은 예쁜 웨딩홀이길 바랐구요. 다음은 뷔페도 맛있어야 대접한 느낌날 것 같아서 뷔페를 그다음으로 중요하게 생각하고 주차공간도 넉넉한지 괜찮은지, 찾아오기 쉽게 주변에 역이 있는지 등등 위 내용들을 가장 중요하게 봤던 것 같아요.
천고가 높아서 사진 찍으면 예쁘게 잘 나오고 답답해 보이지 않고 홀이 더 커 보이는데 특히 뷔페가 맛있기로 유명한 웨딩홀로 소문나 있어요. 주차공간도 넉넉하고 뮤지컬웨딩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3군데 홀을 운영 중인데 가성비도 좋고 보증인원에 따라 홀을 선택할 수 있어 좋습니다.
투어하는 동안 아주 친절하셨고 상담하셨을 때도 고객이 원하는 니즈에 맞춰 잘 상담해 주셨어요.
아무리 웨딩홀이 예뻐도 가격이 너무 비싸면 고민되기 마련인데 가격 면에서도 부담 없어 좋았고 천고가 높아 홀 자체가 웅장해 보이고 너무 예쁩니다.
영등포에 거주하고 있어서 무조건 결혼식장은 영등포구 쪽으로만 알아보고 있었는데 외관보다는 내부 웨딩홀이 예쁜 게 첫 번째, 그리고 뷔페가 맛있으면 더욱 좋고 주차도 복잡하지 않았으면 하는 조건으로 봤을 때 제일 마음에 들었던 곳이어서 이미 방문 전부터 어느 정도 마음은 정하고 방문하게 되었어요.
웨딩홀은 그랜드홀, 아트리움홀, 엠버루체홀까지 총 3군데가 있었는데 미리 홈페이지랑 블로그 후기를 보고 제일 마음이 갔던 곳은 아트리움홀이었구요. 직접 홀투어를 하고 나니까 3군데 너무 예뻤는데 전체적으로 가격 면이나 연회장 위치 등 장점이 많았던 아트리움으로 결정하게 되었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건 60분이라는 짧은 예식시간 때문에 축가는 무조건 1곡만 가능하다고 하셨고 사진 찍을 때도 좀 빠르게 진행해야 될 것 같아서 정신없을까 봐 그게 살짝 아쉬웠어요.
너무나 친절하신 실장님을 만나서 가격 부분도 어느 정도 맞춰주시고 기본 서비스도 빵빵하게 넣어주셔서 당일 계약으로 바로 진행했고 나름 잘 계약하고 온 것 같아 기분 좋게 예약금 입금하고 왔네요.
우리가 원하는 날짜에 아트리움홀은 딱 12시 하나만 남아있어서 시간 선택 따로 할 필요 없이 12시로 예약하고 나오는데 캔들이랑 차량용 방향제도 챙겨주셔서 마지막까지 감동받고 나왔어요.
천고가 높아서 진짜 예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