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식이 내년 설 기준 2주 후예요. 아무래도 설 때 인사하기는 늦는 감이 없지 않아 있긴 한데 예랑이네 친할머니가 계셔서 예단할 때 다 해드리진 못해도 이불 정도는 해드려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예랑이가 친할머니께 설 때 인사하기 늦으니 추석이라 겸사겸사 인사하는 건 어떻냐고 하더라고요.
보통 예단할 때 처음 찾아뵙나요? 아님 예단하기 전에 얼굴 한 번 비추나요? 예단은 12월 말 – 내년 1월 초 예정입니다.
예단 끝난 예신분들 의견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