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잘 하고 이제 본식이 남았어요. 그런데 헤메샵에서 예랑이 헤어를 했는데(심지어 컷도 했답니다) 제가 보기엔 괜찮았는데 예랑이는 계속 맘에 안 들어 하더라고요.
혹시 몰라 알아보고 싶은데 예랑이 헤메도 따로 부르셨던 분 계실까요? 여자인 저보다 훨씬 머리에 신경 많이 쓰는 타입이라 본식 날 본인이 하겠다는데 그래도 좀 돈 내고 스타일 내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웨딩홀 연계된 대로 할까 아님 출장 불러볼까도 생각 중인데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예랑이가 참고로 M자 탈모에 정수리도 숱이 별로 없어서 헤어에 좀 많은 신경을 쓰더라고요.